보험개발원은 올해 22차 보험약관등 이해도 평가에서 생명보험사의 생사혼합형(연금) 상품과 손해보험사의 일반손해보험 상품을 평가했다. DB생명의 약관만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ACE손보, DB손보, AIG손보, MG손보, 한화손보 등의 약관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차 평가에서는 생보사의 변액보험과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상품이 평가됐다. 캐롯손보의 약관이 가장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4차 평가에선 생보사의 제3보험(암) 상품과 손보사의 장기손해보험(암) 상품이 평가됐다. 보험개발원은 교보라이프플래닛, ABL생명, DB생명, KDB생명, 하나생명, DGB생명의 약관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대한금융신문 박진혁 기자 pjh@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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